정 집행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은 ‘호프’는 올해 한국의 영화산업 현황상 가장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흥행 여부나 호불호 평가와 무관하게 그것이 사실”이라며 “그래서 우리 영화제에 상영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28475
정 집행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은 ‘호프’는 올해 한국의 영화산업 현황상 가장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흥행 여부나 호불호 평가와 무관하게 그것이 사실”이라며 “그래서 우리 영화제에 상영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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