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호프’ 초청에 “올해 가장 기념비적 작품…흥행·호불호 무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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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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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집행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은 ‘호프’는 올해 한국의 영화산업 현황상 가장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흥행 여부나 호불호 평가와 무관하게 그것이 사실”이라며 “그래서 우리 영화제에 상영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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