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노동부장관의 소회를 따로 물었냐면 김영훈 장관이 철도노조위원장이던 2016년 박근혜 정권이 SRT 분할을 강행했을 때 철도민영화 반대하며 최장기 철도파업을 이끌었던 장본인이기 때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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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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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PrtSc01/status/209473280021805466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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