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 미성년자 아이돌 성폭행한 사장 재판 진행중
4,253 14
2026.09.01 21:08
4,253 14
CYARmi
자기회사의 여성아이돌(15살)에게 성적행위한거로 체포됐는데


"사장님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라고 한 말을 연애적으로 받아들여 자기가 연인이라고생각해 성적인 행위들을 강요했으며

억지로 토하게 한거나 폭행을 했다고함


그리고

https://x.com/konoyubtmr/status/2094492965758800151?s=20

"사장이 억지로 설사약 먹이고 대변을 강요함"

이라는 진술에

사장은  "항문성교를 위해 먹인것 뿐이다"라고 뻔뻔하게 답하기도해서 일본에서 으... 하는 반응 받는중. 



일본에선 이게 아동복지법 위반인가 or 청소년건전육성 조례 위반인가 재판중....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84 09.01 24,6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53,76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01,7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49,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92,7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6,5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3,8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9,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772 이슈 2027 코첼라 헤드라이너 루머 (출처 HDD) 07:13 0
3146771 이슈 남자가 만 20살 되면 얼굴에 꽃이 핀다는데...jpg 6 07:06 927
3146770 유머 야무지게 집짓는 새 4 07:01 329
3146769 유머 무묭이들은 어디서 멈추나요? 4 06:59 351
3146768 유머 아파트 외벽공사 중 축구결과가 궁금했던 아저씨 4 06:52 1,764
3146767 이슈 이장원 할아버지 별세 17 06:45 3,580
3146766 이슈 한눈에 보는 전국 일반여객철도 노선도 2 06:45 727
3146765 이슈 와 비트 진짜 개쩌네 우주 한복판 날아다니는 것 같음... 2 06:38 1,034
3146764 유머 [드라마 비밀] 아니 핫게 저런 내용인데 남여주가 어케 해피엔딩이 됨 ??????????????(5) 4 06:35 1,117
3146763 유머 박지훈 인앤아웃 주문 도전기ㅋㅋㅋㅋ 7 06:20 1,148
3146762 이슈 서울역 앞에서 개업을 준비하는 가게의 상호명이 'HOMELESS'인 것을 보고 주변 주민이 의견을 남김.X 30 06:19 4,085
3146761 유머 반값택배보다 더 편한 우편함택배 23 06:10 3,217
3146760 이슈 닮은점이 있는듯 없는듯 비슷한 럽라 성우 막내라인.gif 05:02 502
3146759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21편 6 04:44 424
3146758 기사/뉴스 충주에서 1천600년 전 백제 '대형 나무 물탱크' 발견 32 04:34 6,232
3146757 이슈 2026 영국인들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11편.jpg 38 04:32 2,851
3146756 이슈 [스디파] 바다가 붙히는 라이터만이 진짜스모크같고 그럼 6 03:45 2,247
3146755 기사/뉴스 "우리의 탄소 배출량은 미미"‥분노한 네팔 장관 "배상해" 41 03:41 5,543
3146754 이슈 스트레스 받을 때 강아지 영상 보세요 3 03:31 1,398
3146753 기사/뉴스 엄마의 마지막 문자 “가족이라 감사해”…미국도 네팔 대홍수에 ‘비통’ 1 03:27 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