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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경찰 꿈꾸던 스무살의 죽음…그제서야 드러난 '사건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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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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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naver.com/v/105027442


'경찰 공무원'을 꿈꿨던 스무살 청년이 '경찰의 부실 수사'로 결국 스스로 세상과 등진 너무나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전문가들은 위력에 의한 간음죄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었는데 초동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피해자도 사망해 혐의 추가나 입증이 어려워졌단 분석이 많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95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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