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해자 제공 CCTV만 보고 끝낸 경찰…대체 왜? "번거로워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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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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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naver.com/v/105027278
지난 연말 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스무살 대학생이 가게 주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지만 경찰이 무혐의 종결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종결하면서 단 한 번의 강제수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가장 중요한 물증이 될 수도 있었던 CCTV 영상을 압수수색하지 않았습니다. 유족이 항의하자 "검찰에 영장 신청하면 오래걸리고 번거로워서 그랬다"는 답까지 내놨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95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