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조문객, 장례비 못 내"…유산 독차지한 장남, 평상복 입고 모친상[이런 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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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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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비용 문제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자 큰아버지는 "우리는 가족 입장으로 온 게 아니고 조문의 입장으로 왔다"고 말하며, 연락을 받지 않았다면 장례식장에 올 생각도 없었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산은 혼자 물려받고도 책임져야 할 때는 남처럼 행동하는 큰아버지의 태도에 유족들은 분통을 터뜨렸다.
https://v.daum.net/v/20260901145709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