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국민청원) 내일모레까지인데 동의수가 1/4이 부족해 ㅠ 재개발·재건축 지역 길고양이 구조 및 안전 이소 의무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관한 청원
674 36
2026.09.01 18:49
674 36
내일 모레까지인 청원인데 동의 수가 1/4이 부족해서 ㅠ 


보통 아파트 짓는다고 재개발/재건축하면 그 동네에 살던 길동물들 구조 되는건 극소수고 대부분 굶어죽거나 폭사당하거나 산채로 매장당해.. ㅠ 이거에 대해 구조 및 안전이소 의무화 특별법을 제정해달라는 청원이야🥲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7313935A03C4654E064B49691C6967B?utm_source=catsite&utm_medium=web&fbclid=PAVERFWAUDYYpwZG9mAmZkaWQWUNnT4dh9SZ3EyslVcEIJnnbc9nvxi2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zEyNDAyNDU3NDI4NzQxNAABp343QkU2by-fUIjx8LHukQr55C7oPWvMoWCGNUjKlyZlbB3BkWxwAmKbAPCO_aem_T4THYujdCQKzqTguG14kww


eJdWuI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76 00:05 18,31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46,25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7,1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41,9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9,1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5,30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9,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544 이슈 제가 강아지 발을 실수로 밟았는데요.. 강아지한테 사과하는 방법 아시는분... - 정말 미안하지만 생까야 합니다. 21:46 63
3146543 기사/뉴스 [김도헌의 음감] 코르티스, 영크크에서 영크리에이터 크루가 되려면 21:43 121
3146542 유머 낙법으로 계단 내려가는 고양이 21:42 130
3146541 기사/뉴스 [사설] 821兆 초대형 예산 확정, 빚에 대한 경각심 높여야 1 21:39 322
3146540 이슈 [KBO] 김재윤 삼성 이적후 첫 30세이브 7 21:39 309
3146539 유머 AI가 상용화 되고나서부터 이제 별게 다 올라온다 (병맛) 14 21:38 1,116
3146538 유머 너무도 사랑스러운 잠에취한 치즈냥이 21:38 230
3146537 정보 현재 전국 기온 27 21:38 1,680
3146536 유머 LA갈비 발골하는 족족 뺏기는 박지훈ㅠㅠㅋㅋㅋㅋㅋㅋㅋ 7 21:38 733
3146535 이슈 트위터리안들 냅다 생리대에 태우는 해피문데이 공계 22 21:37 1,061
3146534 이슈 댐에서 물 내려가는 길을 계단으로 만드는 이유 4 21:37 517
3146533 이슈 신혜선 인스타그램 업로드 막스마라FW26 3 21:35 488
3146532 이슈 [KBO] 삼성 라이온즈 6연승 13 21:35 550
3146531 유머 알바 중인 여동생 괴롭히기.mp4 9 21:34 532
3146530 이슈 오키나와에서 호텔에 방화한 미국국적 남성 체포 16 21:34 1,121
3146529 이슈 중국 공산당이 요즘 엄청 밀고 있는 사업...jpg 26 21:34 2,343
3146528 기사/뉴스 김수현, 연기 복귀도 가능할까…업계 "로맨스는 어려울듯" 18 21:32 965
3146527 정치 왜 노동부장관의 소회를 따로 물었냐면 김영훈 장관이 철도노조위원장이던 2016년 박근혜 정권이 SRT 분할을 강행했을 때 철도민영화 반대하며 최장기 철도파업을 이끌었던 장본인이기 때문 2 21:31 447
3146526 이슈 김치 레시피 전수 받는 중인 언더커버셰프 나폴리 파선배 4 21:30 1,421
3146525 이슈 남유정 초대 챌린지 이대휘 21:30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