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류준열은 “영화 수입과 더불어 영화 제작도 하고 싶다. 제가 극장에서 보고 싶고, 만들고 싶은 영화를 제작해 볼까 하는 고민이 있었다”며 “갤럭시코퍼레이션에서 서포트가 가능하겠다 싶어서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https://www.maxmovie.com/news/articleView.html?idxno=50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