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일본 현지 언론은 하영이 증조부의 과거로 인해 비판 받는 상황에 대해 '현대판 연좌제'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 넷플릭스가 하영의 편집 영상을 게재하자 누리꾼들은 비판적인 여론을 형성하고 있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3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