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190억 빚더미에도 두리랜드 무료 운영..."8000원 없어 돌아선 가족 때문" ('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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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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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입장료가 2000원이었는데 4명이 들어가려면 8000원이 필요하지 않나. 주머니에서 돈을 확인하는 소리가 들리더라. 8000원이 없어서 돌아서는 아버지의 마음, 그때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에 바로 간부에게 전화해서 '내일 매표소 없애라. 내 회사니까 내 마음대로 한다'고 했다"라면서 "그다음 날 굴착기로 매표소를 찍어서 없앴다"라며 웃었다.
https://v.daum.net/v/20260901163248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