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박보경, 카드 정지·쌀 없어도 '십일조' 헌금.."30만원 벌어 3만원 냈다"(내가 매일 기쁘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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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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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박시은은 "그런 상황에서 십일조를 냈다더라"라고 놀랐고, 박보경은 "저는 단순한게 장점이자 단점이라 생각한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배웠고 그 말씀 그대로 받아들여서 '여보 십일조 해야돼' 했다. 남편이 30만원 받아올때 무조건 3만원을 십일조로 드렸는데 단 한번도 거기에 뭐라고 토를 달지 않았다. 그게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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