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금쪽상담소' 출연 눈물 자책…"ADHD 아들 의도적 자극" [N이슈]
무명의 더쿠
|
16:00 |
조회 수 2244
"그렇게 아이를 자극을 시킨 부분을 편집하다 보니 방송 나가고 후폭풍이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더라"며 "저는 괜찮은데 아이들이 겪는 게 상처가 되지 않나, 너무 가슴이 아팠던 게 1월에 미국을 다녀왔는데 '엄마 미국 가면 사람들이 나 금쪽이인 걸 모르겠네?' 하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109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