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내년이면 출소하는 성범죄자
3,302 23
2026.09.01 15:39
3,302 23

내년이면 출소하는 성범죄자

2006년 5월 24일 인천 서구에서 9세 여아 성폭행
2006년 6월 4일 인천 계양구에서 13세 여아 성폭행
2006년 6월 8일 인천 계양구에서 10세 여아 성폭행
2006년 6월 20일 인천 계양구에서 13세 여아 성폭행
2006년 7월 3일 인천 계양구에서 17세 여고생 성폭행
2006년 7월 18일 경기도 파주에서 11세 여아 성폭행
2006년 7월 20일 고양시 덕양구에서 13세 여아 성폭행
2006년 7월 22일 고양시 일상동구에서 18세 여고생 성폭행
2006년 8월 3일 인천 서구에서 11세 여아 성폭행
2006년 8월 8일 경기도 시흥에서 12세 여아 성폭행
2006년 8월 10일 인천 계양구에서 13세 여아 성폭행
2006년 9월 11일 고양시 덕양구에서 12세 여아 성폭행
2006년 9월경 경기도 한 야산에서 13세 여아 성폭행

 

 

 

"2000년에도 어린이를 성폭행한 죄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그 형의 집행을 마친 지 불과 16일 만에 다시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교화의 가능성도 거의 없어 보여, 평생 사회와 격리시킴이 마땅하다"면서도 "경찰이 피고인의 실명과 사건을 공개하며 수배에 나서 더 이상 도주가 어렵게 되자 자수해 검거된 이후 범행을 자백하고 수사에 협조하는 등의 정상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며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십수명의 미성년자를 강간했는데 범행자백, 수사협조로 참작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4 08.30 62,8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46,25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7,1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40,0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7,3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5,30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9,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461 기사/뉴스 경찰 꿈꾸던 스무살의 죽음…그제서야 드러난 '사건암장' 20:25 146
3146460 유머 인형 사줄 맛 나는 박지훈 리액션 1 20:25 80
3146459 기사/뉴스 BJ 과즙세연·케이 나란히 입건…향정신성 수면제 투약 혐의 7 20:24 436
3146458 기사/뉴스 [단독] 제주경찰, 전국 최다 수색견 '급할 때' 내버려뒀다 4 20:23 331
3146457 이슈 “이혼 소송 불리할까봐”... 30대 공무원, 아내 살해 20:23 179
3146456 기사/뉴스 [단독] 가해자 제공 CCTV만 보고 끝낸 경찰…대체 왜? "번거로워서" 2 20:22 234
3146455 기사/뉴스 ‘22명→5명→3명’ 치열한 경쟁 뚫은 모레노 감독, 서류 작업부터 면접, 협상까지 완벽한 준비로 협회 사로잡았다 2 20:21 290
3146454 기사/뉴스 [단독] 이혼소장에 드러난 아내 주소…흉기 휘두른 남편에 가정폭력 피해 여성 끝내 피살 11 20:20 549
3146453 이슈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 런웨이 모델로 선 크래비티 민희 2 20:18 377
3146452 기사/뉴스 1인 여성 가구 침입한 20대 남성 영장 기각‥도주 우려 없다? 20:18 122
3146451 기사/뉴스 '우산 쓰네?' 빈틈 노려 반격‥경찰에 '로우킥' 날리더니 4 20:17 442
3146450 이슈 편백나무 방향제 사장님 최근 근황 19 20:16 2,325
3146449 이슈 민애니 선생님이 그리신 원이 SD 캐릭터 버전 5 20:16 395
3146448 이슈 올해 공인회계사 1150명 최종 합격…최고점자는 서울대 현우진, 최연소는 20세 11 20:15 1,541
3146447 이슈 아빠 이어폰을 보관한 딸의 기막힌 비밀장소 9 20:15 806
3146446 이슈 [아름다운 우리말] 오늘의 단어, 움칫. 3 20:14 177
3146445 이슈 나이키 x 원피스 콜라보- 고무고무열매 에어맥스 (AI 아님) 6 20:13 562
3146444 유머 생리대 날개라도 펼쳐서 날아가고싶군아 19 20:13 806
3146443 이슈 르세라핌 Made My Night 선공개 16 20:12 663
3146442 이슈 어이없어서 웃음 나오는, 외국인 불법 독자의 보이콧 선언 15 20:11 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