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KAI의 최대주주는 지분 26.41%를 들고 있는 수출입은행으로, 한화가 KAI를 인수하려면 정부가 정책적 판단을 우선 내려야 한다. 한화 역시 정부의 KAI 민영화 결정이 있기 전까지 더는 지분을 추가 매입하지 않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8/10/VU3MLU7HZFDHBCG2MZ4NBRXBII/
다만 KAI의 최대주주는 지분 26.41%를 들고 있는 수출입은행으로, 한화가 KAI를 인수하려면 정부가 정책적 판단을 우선 내려야 한다. 한화 역시 정부의 KAI 민영화 결정이 있기 전까지 더는 지분을 추가 매입하지 않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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