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촬영 아닌 차 퍼져 수신호 한 것"…남산터널 '민폐 부부' 사실 아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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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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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44326?sid=102
1일 사진 속에 등장하는 남녀의 지인이라고 밝힌 A 씨는 뉴스1에 "이날 사고가 나서 보험사를 기다리던 중 혹시 또 다른 사고가 날까 봐 손을 뻗어 신호를 주고 있었던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