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44326?sid=102
1일 사진 속에 등장하는 남녀의 지인이라고 밝힌 A 씨는 뉴스1에 "이날 사고가 나서 보험사를 기다리던 중 혹시 또 다른 사고가 날까 봐 손을 뻗어 신호를 주고 있었던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1일 사진 속에 등장하는 남녀의 지인이라고 밝힌 A 씨는 뉴스1에 "이날 사고가 나서 보험사를 기다리던 중 혹시 또 다른 사고가 날까 봐 손을 뻗어 신호를 주고 있었던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