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어민은 “20년째 굴 양식을 하고 있지만 태풍 매미 때도 이렇게 한꺼번에 종패가 죽은 적은 없었다”며 “지금은 살아 있는 종패를 찾는 것 자체가 일이 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8657
한 어민은 “20년째 굴 양식을 하고 있지만 태풍 매미 때도 이렇게 한꺼번에 종패가 죽은 적은 없었다”며 “지금은 살아 있는 종패를 찾는 것 자체가 일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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