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이랑 외국이랑 인식 자체가 다른 듯 한 직업...jpg
6,788 49
2026.09.01 14:39
6,788 49
hCKuVp
승무원


한국에선 20대 후반 넘었음 사실상 신입으로 들어가기 매우 어려움 (예외 있음 경력직 재입사)


※한국 포함 동아시아,동남아시아권 비슷한 인식※










nrdxpL
그래서 해외 외항사로 많이 지원하는데 중동 항공사들 한국보다 나이 커트 라인 낮아서 

30대 중후반에 쌩신입 합격자 매우 많음






.



bZzWlb
ehNifK

tEHRvN

OxAIus

bXQbmb

북미나 유럽은 전체는 아니지만 40,50,60대에도 신입으로 들어가서 비행하고 꿈을 이루는 경우가 많음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2025년 자료를 보면 미국 Flight Attendant (승무원)의 나이 분표는


35~44세 24,000명

45~54세 22,000명

55~64세 29,000명

65세이상 10,000명


통계를 수치로 보여주고 있으며 물론 이들 중 몇살에 신입으로 입사했는지 디테일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64세에 easyJet 신입 승무원으로 입사한 사례

Francesca Hicks라는 여성이 64세에 처음 캐빈크루에 지원했습니다.

이전에는 비서, 휴가용 숙박시설 관리, 치매 환자 돌봄 등의 일을 했고, 이후 easyJet의 채용 과정을 거쳐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현재는 정식 승무원으로 250회 이상 비행했다고 easyJet이 밝혔습니다.



51세에 처음 승무원이 된 사례

미국의 Timeko Tubaya는 51세에 승무원이라는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고, 현재 71세로 20년 이상 이 일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45세에 커리어 전환 후 승무원이 된 사례

IT 업계에서 일하던 Mauricio Herrera는 45세에 승무원으로 전향했고, 지원부터 교육 수료까지 약 6개월이 걸렸다고 소개됐습니다. 







북미나 유럽은 외모나 몸매도 크게 안보고 나이 때문에 희망 자체가 없진 않고


직업을 대하는 태도,서비스 마인드, 영어 우대 이걸 제일 많이 보는듯함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4 08.30 59,3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42,9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5,5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7,4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5,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3,9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9,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301 이슈 호시노겐 앨범 삿다고 하니까 친구들이 배우 아니엇냐고 물어봄 그래서 대충 아이유 같은 거라고 함.twt 17:31 20
3146300 이슈 친구가 출산 축하로 딸기 아이스크림 모자를 뜨개질해 줬어🍓 1 17:30 228
3146299 기사/뉴스 중고차 무역으로 속여 테러단체 지원...외국인 4명 검거 17:30 30
3146298 기사/뉴스 [단독] 다이소, 뷰티 특화매장 첫 출점 8 17:25 1,089
3146297 기사/뉴스 가드레일 파손된 도로 아래 물속서 승용차 발견…40대 여성 숨져 3 17:24 720
3146296 유머 드라마에서 주인공들 사귀기 전에는 꺄아♡♡♡♡♡ 제발 사궈!!!!!!하다가 정작 진짜 사귀면 동태눈되는 현상 뭐라그럼? 12 17:24 893
3146295 이슈 가장 많이 쓰이는 이모지vs가장 안쓰이는 이모지 1 17:21 398
3146294 유머 선배 졸업하지 마세요 2 17:21 663
3146293 이슈 신곡 하이라이트 안무 이미 스포 다 한 거 같은 남돌 17:21 337
3146292 정치 [단독]패스트트랙 법안 '졸속 심의'...75% 본회의서 뜯어고쳐 1 17:20 128
3146291 기사/뉴스 네팔은 초토화됐는데 중국은 왜 조용? “수천명 사망” 글 올리자 처벌 4 17:19 999
3146290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7 17:19 1,206
3146289 기사/뉴스 안현빈♥김수현, '나혼산' 출연 후 대박났다…최고 매출에 둘째 임신 '겹경사' 17:19 2,190
3146288 유머 유튜브에 복순도가 로켓 검색하면 이런 영상도 나와요 조심하세요~.~ 5 17:19 659
3146287 이슈 박보영 얼마나 똑부러지고 야망잇는 배우냐면 늑대소년 개봉 당시 영화관 화장실에서 우연히 본인 연기에 대한 평을 들은 적 잇는데 과감하고 거침없는 평가가 무서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냉정한 피드백을 받기엔 이만한 장소가 없겟다~ 싶어서 영화개봉때마다 영화관 화장실 가는 걸 즐기게됨 두려움을 기회로 바꾼 여자 완전히 입덕이지 7 17:14 1,166
3146286 유머 지하철 환승통로에서 갑자기 멈추는것은 19 17:13 1,765
3146285 이슈 서강준 <너 말고 다른 연애> 하퍼스바자 커플 화보 비하인드 사진 12 17:12 750
3146284 이슈 아이돌이 말해주는 직장인 친구의 연락법.jpg (지금 이 글을 회사에서 보고 있는 퇴근 한시간 전 직장인들 들어오시길) 16 17:12 1,865
3146283 정보 네페 피드코인 이벤트 4 17:11 864
3146282 기사/뉴스 하영 특별 영상 띄운 日 넷플릭스, "왜 지금" 여론 들썩 [이슈&톡] 9 17:11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