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한국에선 20대 후반 넘었음 사실상 신입으로 들어가기 매우 어려움 (예외 있음 경력직 재입사)
※한국 포함 동아시아,동남아시아권 비슷한 인식※
그래서 해외 외항사로 많이 지원하는데 중동 항공사들 한국보다 나이 커트 라인 낮아서
30대 중후반에 쌩신입 합격자 매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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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나 유럽은 전체는 아니지만 40,50,60대에도 신입으로 들어가서 비행하고 꿈을 이루는 경우가 많음
미국 노동통계국(BLS)의 2025년 자료를 보면 미국 Flight Attendant (승무원)의 나이 분표는
35~44세 24,000명
45~54세 22,000명
55~64세 29,000명
65세이상 10,000명
통계를 수치로 보여주고 있으며 물론 이들 중 몇살에 신입으로 입사했는지 디테일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64세에 easyJet 신입 승무원으로 입사한 사례
Francesca Hicks라는 여성이 64세에 처음 캐빈크루에 지원했습니다.
이전에는 비서, 휴가용 숙박시설 관리, 치매 환자 돌봄 등의 일을 했고, 이후 easyJet의 채용 과정을 거쳐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현재는 정식 승무원으로 250회 이상 비행했다고 easyJet이 밝혔습니다.
51세에 처음 승무원이 된 사례
미국의 Timeko Tubaya는 51세에 승무원이라는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고, 현재 71세로 20년 이상 이 일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45세에 커리어 전환 후 승무원이 된 사례
IT 업계에서 일하던 Mauricio Herrera는 45세에 승무원으로 전향했고, 지원부터 교육 수료까지 약 6개월이 걸렸다고 소개됐습니다.
북미나 유럽은 외모나 몸매도 크게 안보고 나이 때문에 희망 자체가 없진 않고
직업을 대하는 태도,서비스 마인드, 영어 우대 이걸 제일 많이 보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