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rit_conomy/status/2094602164496994656
대부분 아이가 1~6세이다.
잘난자식 못난자식이나 계급화라는 표현이 좀 ㅂㄹ긴한데
자식 꼭 낳아라, 인생 최고의 행복이다 라고 말하던 사람들 자식들이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도 그런 말 반토막 나는거같긴 함
자식들이 자아 생기기 시작하면 부모바라기였던 어린시절마냥 귀엽고 이쁘지않고,
부모 말 잘듣는 자식이라해도 부모 우물안에서 점점 벗어나 자기 삶을 살아가게 되면
부모된 입장에서 자식이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별 탈 없이 지내는지 평생 사소한 근심걱정 달고사는건 당연한 일이라 무자식 상팔자라는 소리에도 공감함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