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인기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며 지난 2022년 1월 한 출판사와 저작권 독점 위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이후 이 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여러 출판사 및 관계자들과 이중·삼중으로 계약을 맺고 선인세 등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A씨가 이 같은 수법으로 편취한 금액은 총 2억50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28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