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여성계에 따르면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용 의원 지명과 관련한 논평을 내고, “성평등부 장관으로서 자격 미달”이라며 “성폭력 피해자와 법 취약자들이 눈물로 호소했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해온 인사가 어떻게 약자의 안전권을 보장하겠는가”라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5479?sid=100
1일 여성계에 따르면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용 의원 지명과 관련한 논평을 내고, “성평등부 장관으로서 자격 미달”이라며 “성폭력 피해자와 법 취약자들이 눈물로 호소했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해온 인사가 어떻게 약자의 안전권을 보장하겠는가”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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