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서부경찰서 부 모 경장(34)이 치밀하게 실종프로파일링 시스템 관리목록 삭제 여부를 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43757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서부경찰서 부 모 경장(34)이 치밀하게 실종프로파일링 시스템 관리목록 삭제 여부를 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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