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주 실종' A 경장 "실종 미종결시 업무 늘어 허위종결"
837 7
2026.09.01 12:04
837 7

A 경장 조사 때 투입된 프로파일러(심리분석관 5명)도 A 경장 범행의 배경을 "누적된 업무 부담과 책임 가중에 대한 피로감 속에 나타난 업무 태만적 동기"라며 "A 경장의 회피적 대처와 무책임한 태도가 결합해 허위 종결 범행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712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4 08.30 62,8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46,25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7,1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40,0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7,3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5,30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9,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459 기사/뉴스 BJ 과즙세연·케이 나란히 입건…향정신성 수면제 투약 혐의 20:24 0
3146458 기사/뉴스 [단독] 제주경찰, 전국 최다 수색견 '급할 때' 내버려뒀다 3 20:23 165
3146457 이슈 “이혼 소송 불리할까봐”... 30대 공무원, 아내 살해 20:23 111
3146456 기사/뉴스 [단독] 가해자 제공 CCTV만 보고 끝낸 경찰…대체 왜? "번거로워서" 2 20:22 159
3146455 기사/뉴스 ‘22명→5명→3명’ 치열한 경쟁 뚫은 모레노 감독, 서류 작업부터 면접, 협상까지 완벽한 준비로 협회 사로잡았다 2 20:21 223
3146454 기사/뉴스 [단독] 이혼소장에 드러난 아내 주소…흉기 휘두른 남편에 가정폭력 피해 여성 끝내 피살 6 20:20 463
3146453 이슈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 런웨이 모델로 선 크래비티 민희 2 20:18 309
3146452 기사/뉴스 1인 여성 가구 침입한 20대 남성 영장 기각‥도주 우려 없다? 20:18 109
3146451 기사/뉴스 '우산 쓰네?' 빈틈 노려 반격‥경찰에 '로우킥' 날리더니 3 20:17 401
3146450 이슈 편백나무 방향제 사장님 최근 근황 16 20:16 2,011
3146449 이슈 민애니 선생님이 그리신 원이 SD 캐릭터 버전 5 20:16 341
3146448 이슈 올해 공인회계사 1150명 최종 합격…최고점자는 서울대 현우진, 최연소는 20세 11 20:15 1,409
3146447 이슈 아빠 이어폰을 보관한 딸의 기막힌 비밀장소 8 20:15 684
3146446 유머 뭐야 인간이라는 거 무섭다더니 다들 상냥한 거 같은데.gif 21 20:15 1,330
3146445 이슈 [아름다운 우리말] 오늘의 단어, 움칫. 3 20:14 158
3146444 이슈 나이키 x 원피스 콜라보- 고무고무열매 에어맥스 (AI 아님) 5 20:13 519
3146443 유머 생리대 날개라도 펼쳐서 날아가고싶군아 16 20:13 692
3146442 이슈 르세라핌 Made My Night 선공개 16 20:12 601
3146441 이슈 어이없어서 웃음 나오는, 외국인 불법 독자의 보이콧 선언 15 20:11 1,801
3146440 기사/뉴스 수천억 원 벌금 안 내고 7년 도피한 50대 노역장 유치 2 20:11 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