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은 "SNS 광고템은 거의 다 산 것 같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또 SNS를 통해 접한 제철 무화과도 조만간 주문할 예정이라고 밝혀 알고리즘의 유혹을 좀처럼 뿌리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51841

박소담은 "SNS 광고템은 거의 다 산 것 같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또 SNS를 통해 접한 제철 무화과도 조만간 주문할 예정이라고 밝혀 알고리즘의 유혹을 좀처럼 뿌리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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