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673개 ‘왕비의 목걸이’ 대낮에 털렸다…60억원어치 들고 튄 2인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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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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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목걸이는 프랑스 명품 보석업체 반 클리프 앤 아펠이 1939년 이집트 왕실을 위해 제작한 작품이다. 백금에 무려 673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으며 전체 무게가 약 200캐럿에 달한다.
목걸이는 2015년 소더비 경매에서 약 430만 달러(약 60억원)에 낙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