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현재까지 14년째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김신영이 잠시 휴식기를 가지며 9월 첫째 주는 코미디언 이국주가 스페셜 DJ로 나선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3464
김신영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현재까지 14년째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김신영이 잠시 휴식기를 가지며 9월 첫째 주는 코미디언 이국주가 스페셜 DJ로 나선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3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