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변경이나 촬영분 수정 등 어느 쪽을 택하더라도,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 큰 부담이 따르는 난감한 상황이다. SBS 역시 내부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승산 있습니다'가 하영을 둘러싼 논란의 여파를 어떻게 수습할지 관심이 모인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5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