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뿐만 아니라 대다수 IT 품목이 초강세를 보였다.
컴퓨터 수출은 기업용 SSD의 핵심 부품인 낸드(NAND)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419.5% 급증한 62억4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무선통신기기(18억8천만달러·21.2%↑)도 갤럭시 S26·Z폴드·플립8 등 휴대전화 신제품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10개월 연속 플러스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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