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대한축구협회(KFA)가 임시 감독으로 모레노 감독을 내정했다. 이미 협상까지 마무리했다. 이사회 절차만 마무리하면 조만간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41218

한국 축구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대한축구협회(KFA)가 임시 감독으로 모레노 감독을 내정했다. 이미 협상까지 마무리했다. 이사회 절차만 마무리하면 조만간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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