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작품에서 하영의 비중도 다르다. 주지훈, 추영우 주연의 '중증외상센터'에서는 상대적으로 역할이 크지 않지만, '승산 있습니다'에서는 이제훈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이미 촬영 막바지에 접어든 상황에서 주연 배우를 교체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508818
두 작품에서 하영의 비중도 다르다. 주지훈, 추영우 주연의 '중증외상센터'에서는 상대적으로 역할이 크지 않지만, '승산 있습니다'에서는 이제훈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이미 촬영 막바지에 접어든 상황에서 주연 배우를 교체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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