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300억대 사기 구속' 차가원 대표, 10월 13일 법정 선다
무명의 더쿠
|
08:53 |
조회 수 548
차가원 대표는 자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하고, 242억원의 선수금을 받은 뒤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규모는 약 300억원으로 전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66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