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후동행카드인데 도입 2년여 만에 17톤 플라스틱 쓰레기 양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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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조회 수 2080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탄소 저감을 목표로 도입된 기후동행카드가 출시 2년여 만에 바뀌면서 예산 낭비와 환경 문제를 초래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1333?sid=102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탄소 저감을 목표로 도입된 기후동행카드가 출시 2년여 만에 바뀌면서 예산 낭비와 환경 문제를 초래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133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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