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20살인데 벌써 군대 지원.."카투샤 발표, 기 나눠주세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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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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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가 카투사 지원 사실을 직접 알리면서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발표를 하루 앞둔 시점에 "여러분들의 기를 조금씩만"이라며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한 만큼, 본인 역시 결과를 기다리며 긴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4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