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printerPress/status/2094391184458207488?s=20
사진 속 여자는 보니블루
온리팬스 하는 사람임, 구독제 성인컨텐츠 만드는 사람
온리팬스의 위험성을 알리는 글로 몇 번 핫게 감(으로 기억하는데 못 찾겠네)
우리나라 여자들은 거의 모르지만 미국에서는 개유명한 사람임
본문 트위터 내용 좀 잘못 돼서 시간순으로 이야기하면
25년 1월에 12시간 동안 1057명과 자는 이벤트를 함 ->
26년 2월에 breeding mission(임신/번식 미션)이라고 해서
피임 없이 400명과 자는 이벤트를 함
그리고 지금, 8월 30일에 아이가 태어남
시간순으로 따지면 첫번째에서도 두번째에서도 임신 됐을 확률은 낮지만
저런 엄마한테서 태어나는 아이의 탄생을 모두가 걱정하는 중
진짜 미친 세상....
+
저 미친 이벤트가 다큐로 있는데
《1000 Men and Me: The Bonnie Blue Story》
에서 주최측에서 카운트 한 것에 의하면 1057명이라고 했음
그런데 뭐 이게 어떤 공식적인 것도 아니고 주최측이 말하기 나름일거라 생각함
참고로 저 미친 여자가 저거 시작하는 바람에
온리팬스 스타....들이 우후죽순으로 xxx명이랑 자기 <- 이런 거 하게 만드는 악영향 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