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엿새째인 31일(현지시간) 한국일보가 찾아간 치트완 지역 바라트푸르는 도시 전체가 거대한 영안실이나 다름없었다. 어디를 가든 시취가 진동했다.https://v.daum.net/v/20260831212244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