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날의 햇살로 이름 알린 하윤경
슬의생, 우영우, 이생잘, 미쓰홍, 아파트 등으로 드라마 이미지가 강한데
사실 한예종 출신+연극 데뷔에다가 독립영화도 꾸준히 찍었다는 점,,


방황하는 청소년을 다룬 울보&박화영

아동학대를 다룬 고백


디지털 성범죄를 다룬 경아의 딸

성소수자의 가족과 그들이 부딪히는 사회 문제를 다룬 딸에 대하여 등
의미 있는 필모 성실하게 쌓아왔음

최근 인지도 높아지면서 자본 빵빵한 작품도 많이 하는데
그 와중에도 계속 독립 영화 촬영하는 게 줏대가 호감임 (철들무렵 9월 개봉)

한예종인데 연기는 말해뭐해ㅠ
소신 지켜나가면서 더 좋은 배우가 되길,, 하윤경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