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투석 치료를 받아온 56세 최용진 씨가 세상을 떠나며 인체조직을 기증했습니다. 기증자 한 명의 인체조직은 기능적 장애를 겪는 환자 100여 명의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706?sid=102
오랜 기간 투석 치료를 받아온 56세 최용진 씨가 세상을 떠나며 인체조직을 기증했습니다. 기증자 한 명의 인체조직은 기능적 장애를 겪는 환자 100여 명의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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