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의원이 비례대표 재선인데다가, 장관직에 오른 뒤에도 의원직을 유지할 뜻을 비춘 게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특히 용 의원 배우자인 박기홍 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을 둘러싼 ‘가족정당’ 논란까지 불거졌다.https://v.daum.net/v/20260831160840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