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김 대표 등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산 손목시계 약 12만개의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 표기를 아세톤 등으로 지운 뒤 국내에서 재조립해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6802?sid=101
검찰에 따르면 김 대표 등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산 손목시계 약 12만개의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 표기를 아세톤 등으로 지운 뒤 국내에서 재조립해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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