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中 시계 12만개 국산 둔갑' 제이에스티나 대표 징역 3년 구형
무명의 더쿠
|
18:07 |
조회 수 1135
검찰에 따르면 김 대표 등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산 손목시계 약 12만개의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 표기를 아세톤 등으로 지운 뒤 국내에서 재조립해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680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