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김 대표 등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에서 수입한 시계 약 12만개의 '메이드 인 차이나' 표기를 아세톤 등으로 제거, 국산 제품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59584
검찰에 따르면 김 대표 등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에서 수입한 시계 약 12만개의 '메이드 인 차이나' 표기를 아세톤 등으로 제거, 국산 제품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59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