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촬영 협조는 있었지만 금전적인 협찬이나 제작비 지원은 없었다'고 정확하게 설명했다면 지금과 같은 불신을 피했을 것이다. 한 번 흔들린 신뢰를 어떻게 되찾을지는 이제 제작진에게 달렸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0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