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에서 비례대표 후보 5번을 받아 원내에 입성하게 되면서 제명 형식으로 기본소득당으로 바로 복귀해 의정활동을 했었으나 다음선거인 22대 총선에서도 지역구 출마가 아닌 또 민주당 위성정당의 비례대표로 출마해 특혜 논란.
용혜인 의원은 기본소득당의 상임대표였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원 소속 정당인 기본소득당을 이끌며 선택을 받은 것이 아니라 두 번이나 민주당과의 일종의 거래를 통해 위성정당으로 입당하여 당선된 것이기에 비판을 받았던 것. 용혜인의 경우는 사실상 셀프공천으로 비춰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93151
비례대표를 두번씩이나?…용혜인 '비례 재선' 특혜 논란
지난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강유정 대변인이 청와대로 들어가며 비례대표직을 내려놓았고, 그 자리를 최혁진, 손솔 두 사람이 이어받았음
이때 문제가 된 것은 최혁진이 기본소득당 T/O로 비례대표 순번을 받았음에도 민주당에서 기본소득당으로의 복귀를 거부.
당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SNS에 "제 22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최혁진 후보자 추천을 철회합니다"라며 최혁진에 대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정치적 사기꾼, 그저 의원직 도둑에게 국민의 대표자 자리는 걸맞지 않습니다"라고 비난.
따지고보면 유권자의 직접 선택을 받은 적은 한번도 없는 사람
편법과 타협(?????)으로 본인의 자리를 만들어온
그리고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장관지명 됐을 때
장관+국회의원 둘 다 유지한 전례는 없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