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하고 신체 접촉..." 혼자 아프리카 여행 갔다가 봉변당한 女유튜버 [영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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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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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역겨우니까 시청에 주의하라"라는 자막과 함께 "아프리카 사파리가 버킷리스트라 오로지 그것 하나 목표로 왔는데 여기 왜 이렇게 힘드냐. 최악의 여행지"라고 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8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