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의 점저는 짜파게티 2봉임 3달만에 먹는 짜파게티 크,,존맛이다 역시 파김치에 돌돌해서 먹으면 크,,,
바쁜 현대인을 위해서 간단히 요약을 일부만 해보겠음,,,,,,,,(8~10화, 내용 다 있는거 아님 일부일부만 웨이브는 역시 케사로 )
8화
민혁은 유정을 데리고 파티장에 가려고 옷을 갈아입히는데...
갈아입는 도중 민혁은 유정의 화상흉터(감옥에서 생긴)를 보게됨
아무렇지 않은척 자연스럽게..그 빨간옷은 디자인 후지다고 언급하는 민혁
상처를 가릴수있는 다른옷을 가지고옴
이거 입어
민혁이가 데려간 파티는
개새끼가 있는 파티에 데려감
(참고로 민혁이는 돈많다 재벌이다 돈이 없는게아니다 파티장은,,,,,,외면하자 ppl은 해야지.......)
구남친
정병옴
(어떠한 일이 생김)
이후 파티에서 민혁이의 친구에게 유정은 수모를 당함
딥빡
근데 왠걸 과거를 조사하던 비서가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는데
과거 사고에 도훈이 유정이랑 같이 있다는걸 알게됨
다시 빡쳐하며 유정이에게 달려가서 물어봄
뒤에서 듣고 있는 도훈 : ㄴㅇㄱ 헐
9회
점차 유정이가 진짜 가해자가 아니라 안도훈이 가해자라는걸 눈치채는 민혁...
https://youtu.be/32PB5l-_wdE?si=
(7분부터 보기 영상으로 봐야한다)
유정이 숨었다 ~
유정이 찾았다 ~ (술래는 너 ㅈㅅ)
10화
유정은 민혁에게서 멀어지기위해 떠났지만..기어코 유정을 찾아낸 민혁
민혁 : "그러니까 내 눈앞에서 사라지지마"
그래서 민혁이 한 일
본인 레스토랑에 두어서 계속 일하게 만듬
그래서 화가남 누가??????????
내가 (니가 나쁜시키야)
유정이 민혁의 집으로 잠깐 일하러 왔을때 민혁이 유정에게 폭풍의언덕의 책을 주면서
한 번 읽어보고 줄거리를 써서 자신한테 달라고 함
유정은 이미 집으로 돌아간 뒤였고..잠에서 깬 민혁은 책상위에 유정이 남긴 책의 줄거리를 읽어보게 됨
....운명적 사랑으로 시작한 복수의 결말은 죽음 ....ㅠㅠ
(생각이 많아지는 민혁)
그러던 도중 (자세한건 드라마를 통해 확인하세요 )
아버지 실종 당일 cctv로 진상을 확인하며 아빠를 데리고 간 사람이 도훈이라는걸 알게 되고 정신을 차리게 됨
이제 정신 차렸으니 복수해야지 곧 3탄으로 오겠음
https://theqoo.net/square/433092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