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출판사가 별점 테러·유통 지연"…1억 2000만 원 손배소 낸 웹소설 작가 패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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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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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유통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늘려가는 출판사의 마케팅 전략에 불만을 품고 "고의적 유통 지연과 보복성 별점 테러를 당했다"며 1억 20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웹소설 작가가 1심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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