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감, 기만당했다" 전현무 SNS에 400명 공감…'나혼산' 즉흥여행 후폭풍
무명의 더쿠
|
14:59 |
조회 수 1008
여기에 알마티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방송을 소개하면서 관광 당국의 지원이 있었다는 취지로 밝힌 사실까지 알려지자 사전 기획 및 촬영 지원 의혹으로 논란이 확대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44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