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울음' 따라 잔해 파헤친 구조대…그곳엔 5세 소녀가 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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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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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무너진 잔해 속에 약 60시간 동안 갇혀 있던 5세 소녀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3114080833753
실제 고양이 울음은 아니고 고양이 울음소리 같았는데 알고보니 5살 애기ㅠㅠ
부모님이랑도 만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