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박 메일은 매년 반복되고 있는 '일본 변호사 도용 협박 메일'의 연장선상으로 보입니다. 가라사와 다카히로는 일본에서 활동 중인 변호사로, 우리나라의 '일간베스트'와 비슷한 성향의 일본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2ch'의 표적이 된 인물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665?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665?sid=102